2026. 2. 14. 01:29ㆍ카테고리 없음
나의 꿈은, 150개 매장을 가진 프랜차이즈를 만드는것 입니다. 저는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한 미술학도(?) 였고, 전공을 살려 대학 졸업 후 인테리어 설계와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. 그렇게 웹서핑을 즐겨하던 찰나 - 우연한 기회에 미국 구글에서 검색한것을 네이버에 퍼나르면서, 몇몇 블로거와 마케팅.광고업 종사자와 인맥을 쌓게되어. 광고회사를 20년간 운영하고 있습니다. 그러던 중 2017년에는 ㅇㅇㅇ치킨을, 2023년에는 ㅇㅇ커피의 종합광고를 수주했습니다.
그 경험으로 보니, 솔직히 말하면 100개, 혹은 200개 이상 가맹점을 가지면 물류, 유통에서 많은 마진을 안정적으로. 속칭 "따박따박" 받아내는것을 알게 되었고, 그정도의 성공에 이르려면 필요한것이 무언지도 어깨너머로 구경했습니다. 네 저는 아직 덜 익은, 그저 어깨너머로 구경해본게 전부인 상태입니다. 하지만 그 과정에서 꿈이 생겼고, 그 꿈은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습니다.
우리나라에 130개~160개의 가맹점을 가진 브랜드는, 얼추 생각나는대로 다음과 같습니다.












일부 입니다. 더 많은 요식업 브랜드가 150개 이상의 매장을 갖고 있습니다. 물론 200개 300개, 500개~1천개 이상의 매장을 낸 브랜드도 많습니다. 그러나 제 첫 목표는, 150개 매장을 출점시키는 것입니다. 그러기 위해서는, "누가 말리지 않아도, 내 브랜드를 운영해보고 싶은 점주님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어야." 한다는것. 잘 알고 있습니다. 그 과정에서 숨김과 교묘함이 없어야 함도 잘 압니다.
그래서 ho9.co.kr 을 운영해보고 있습니다. 호구를 잡을 생각은 없습니다. 그 호구들의 호구(보호장비) 가 먼저 되겠습니다. 그러면서 저도 단단해지는 법을 배울것입니다.